설렘은 남기고,
복잡함은 모아가 챙겨요

트래블클립은 흩어진 일정, 숙소, 비용과 이동 정보를 한 여행으로 묶습니다. 계획할 때는 전체 흐름이 보이고, 현지에서는 오늘 필요한 것부터 찾을 수 있도록요.

클립처럼 꼬리를 말고 작은 여행 가방을 멘 트래블클립 여우 캐릭터 모아
모아필요한 여행 정보만 야무지게 챙기는 작은 여우

Travel + Clip

흩어진 정보가
한 여행이 되는 순간

가고 싶은 곳을 저장하다 보면 지도는 핀으로 가득 차고, 숙소와 열차표는 서로 다른 탭에 흩어집니다. 정보는 많은데 정작 “오늘 어디서 자고, 어떻게 이동하지?”라는 질문에는 바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트래블클립이라는 이름에는 같이 봐야 할 정보를 클립처럼 한곳에 묶는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일정 옆에는 그날의 숙소를, 이동 구간에는 실제 길찾기를, 가격 옆에는 예약 조건을 둡니다. 많이 모으는 데서 끝나지 않고 한 번에 판단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고를 때 · 예약할 때 · 여행 중

여행의 세 순간을 이어 줍니다

검색할 때와 현지에서 필요한 정보는 다릅니다. 트래블클립은 여행의 흐름에 맞춰 정보의 우선순위를 바꿉니다.

  1. 01고를 때는 큰 그림부터

    도시별 숙박일과 이동 순서를 먼저 보여 줍니다. 내 여행에 맞는지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2. 02예약할 때는 조건까지

    평균 가격만 보여 주지 않습니다. 위치, 평점, 교통과 취소 조건을 함께 비교할 단서를 둡니다.

  3. 03현지에서는 오늘 것만

    오늘 탈 교통편, 볼거리 지도와 숙소 링크를 한 흐름에서 찾게 합니다. 다시 검색할 일을 줄입니다.

트래블클립이 지키는 세 가지

예쁜 여행 기록에 머물지 않고, 실제로 떠나는 순간까지 도움이 되는 기준을 지킵니다.

  1. 동선과 숙박은 한 장에

    오늘 무엇을 보고 어디에서 자는지 떨어뜨려 놓지 않습니다.

  2. 가격에는 맥락을 함께

    숫자 하나로 단정하지 않고 인원, 시기와 예약 조건을 같이 적습니다.

  3. 바뀌는 정보는 정직하게

    교통과 운영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인 날짜와 공식 출처를 남깁니다.

트래블클립 캐릭터 모아

작지만 야무진
여행 동행자, 모아

모아는 낯선 길에서도 주변을 찬찬히 살피고 자기만의 동선을 찾는 작은 여우입니다. 큰 귀로 여행자의 조건을 잘 듣고, 클립처럼 둥글게 말린 꼬리로 흩어진 정보를 한데 묶습니다. 영리함을 뽐내기보다 지금 필요한 것을 조용히 챙겨 주는 성격입니다.

“오늘 어디서 자고, 어떻게 갈지만 먼저 볼까요?”
잘하는 일
동선과 숙소를 한눈에 정리하기
좋아하는 것
천천히 머무는 여행과 기차 창밖 풍경
꼭 챙기는 것
지도 링크, 확인 날짜, 작은 여유

페이지에서 모아를 만나면 예약 링크, 이동 경로, 마지막 확인처럼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 정보를 먼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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