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도키아는 열기구 사진으로 유명하지만, 실제 여행은 바람과 날씨가 지배합니다. 괴레메를 거점으로 계곡, 야외박물관, 일출 전망, 동굴 숙소를 2박 이상으로 잡아야 만족도가 높습니다.
나라별 여행
튀르키예 여행 기록
튀르키예는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지중해 권역을 역사와 장거리 이동 기준으로 봅니다.
카파도키아
이스탄불
셀축
에페소
파묵칼레
4개의 기록
먼저 볼 주제
여행 기록
튀르키예에서 바로 고를 기록
3개 기록
여행 동선
이스탄불은 제국의 수도였던 시간과 현재의 시장·항구 생활이 같이 움직입니다. 술탄아흐메트 역사권, 바자르, 갈라타, 보스포루스, 아시아 사이드를 분리합니다.
튀르키예 여행은 이스탄불과 카파도키아만으로도 좋지만, 고대 유적과 지형을 함께 보고 싶다면 에페소와 파묵칼레가 좋은 확장지가 됩니다. 이동 시간이 길어 3일 이상을 따로 떼어 봐야 합니다.
1개 기록
장소
튀르키예는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라는 말이 실제 동선에서 느껴집니다. 이스탄불의 비잔틴·오스만 유산을 본 뒤 카파도키아나 에게해 유적을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