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 여행

대한민국 여행 기록

국내 나들이의 주차, 이동, 현장 이용 정보를 방문 전에 빠르게 확인합니다.

서울 화성 전주 음성 제주 부산
서울 · 화성 · 전주 · 음성 · 제주의 장소와 이동 풍경을 담은 국내 가톨릭 순례, 한 번에 잇기보다 성지 한 권역씩 묵는다 대표 이미지

13개의 기록

먼저 볼 주제

여행 기록

대한민국에서 바로 고를 기록

12개 기록

여행 동선

이 주제 전체
서울 · 화성 · 전주 · 음성 · 제주의 장소와 이동 풍경을 담은 국내 가톨릭 순례, 한 번에 잇기보다 성지 한 권역씩 묵는다 대표 이미지 서울 · 화성 · 전주 · 음성 · 제주 · 국내 천주교 순례길 국내 가톨릭 순례, 한 번에 잇기보다 성지 한 권역씩 묵는다

국내 가톨릭 순례는 명동, 화성, 전주, 음성, 제주를 한 번에 잇는 여행이 아닙니다. 미사와 기도, 건축과 역사, 조용한 휴식 중 목적 하나를 정해 같은 권역의 성당·성지 한두 곳에 머물면 종교시설을 관광 체크리스트로 소비하지 않고도 깊이 볼 수 있습니다.

저녁 바다와 다리가 보이는 부산 해안 산책로 풍경 부산 · 국내 도시 · 이동 중심 첫 여행 부산 첫 여행, 지하철로 해안과 원도심 나누기

부산은 해운대·광안리 같은 해안과 남포동·서면 같은 도심을 하루에 모두 훑기보다, 지하철 한 축씩 나눠 보는 편이 좋습니다. 숙소는 밤에 머물고 싶은 해안 또는 환승이 편한 서면 중에서 고릅니다.

완만한 고분과 돌길이 이어지는 경주 역사 공원 풍경 경주 · 국내 도시 · 이동 중심 첫 여행 경주 첫 여행, 버스와 도보로 고도 나누기

경주는 황리단길·대릉원·월성처럼 걸어서 잇기 좋은 도심과 보문처럼 버스로 옮겨야 하는 권역을 나누면 편합니다. 봄과 가을의 풍경은 좋지만 계절보다 버스 막차와 야간 귀환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푸른 바다와 소나무 해안 산책로가 이어지는 강릉 풍경 강릉 · 국내 도시 · 이동 중심 첫 여행 강릉 첫 여행, 역과 바다를 하루에 잇는 법

강릉은 바다를 따라 볼거리를 많이 넣기보다, 강릉역에서 갈 수 있는 해안 한 축을 고르는 편이 편합니다. 카페·해변보다 먼저 막차와 귀환 정류장을 확인하세요.

갈대밭과 나무 데크가 이어지는 순천만 습지 풍경 순천 · 국내 도시 · 이동 중심 첫 여행 순천 첫 여행, 국가정원과 순천만을 나누기

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는 약 7km 떨어져 있어 도보로 붙이는 관광지가 아닙니다. 1박 2일에 한 곳씩 보면 덜 서두르고 하루에 두 곳을 보면 일반권 한 장을 쓸 수 있습니다. 관람 시간과 표의 유효기간을 함께 골라야 합니다.

기와지붕이 이어진 전주 한옥마을 골목 풍경 전주 · 국내 도시 · 이동 중심 첫 여행 전주 첫 여행, 한옥마을과 시내를 나누기

전주는 한옥마을 안에서 오래 머무는 날과 시내를 보는 날을 나누면 덜 붐빕니다. 주말에는 한옥마을 주차부터 확인하고, 대중교통 여행자는 역·터미널에서 숙소까지의 첫 이동을 먼저 정합니다.

낮은 붉은 벽돌 건물과 오래된 골목이 이어진 군산 풍경 군산 · 국내 도시 · 이동 중심 첫 여행 군산 첫 여행, 근대문화 거리를 천천히 걷기

군산은 근대문화거리처럼 도보로 묶기 좋은 곳을 먼저 정하면 일정이 단순해집니다. 군산역 출발 시티투어는 최소 인원과 예약 마감이 있어 확정 전에는 도보 코스를 기본으로 잡으세요.

호수와 낮은 산이 이어진 춘천 산책로 풍경 춘천 · 국내 도시 · 이동 중심 첫 여행 춘천 첫 여행, 역과 호수 산책을 나누기

당일 첫 여행은 춘천역·소양강스카이워크와 명동 식사를 묶으면 이동이 단순합니다. 의암호는 넓어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검색하면 동선이 길어집니다. 공지천을 추가할지, 소양강에서 느긋하게 마칠지 귀환 열차 시각으로 고르세요.

옛 항구 건물과 바다 산책로가 이어진 인천 개항장 풍경 인천 · 국내 도시 · 이동 중심 첫 여행 인천 첫 여행, 개항장과 월미도 하루 동선

인천역 앞 차이나타운·개항장은 걸어서 보고 월미도는 버스·택시 또는 월미바다열차로 따로 연결합니다. 6시간 정도의 당일 일정이라면 개항장 식사·전시와 월미도 산책이 가능합니다. 이동과 대기가 길어지면 인천역 도보권만 남겨도 됩니다.

서울의 가을 공원길과 현대적인 미술관으로 향하는 관람객을 그린 여행 해설 일러스트 서울 · 서울 미술관 · 공간 중심 반나절 전시보다 공간이 궁금할 때, 서울 미술관 4곳 반나절 동선

창동의 사진미술관, 금천의 서서울미술관, 평창동의 김창열 화가의 집, 삼청동의 뮤지엄한미는 서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사진·공원·작업실·물의 정원 중 그날 보고 싶은 공간을 하나 고르고, 같은 동네에서 산책까지 이어 가는 방식으로 봅니다.

1개 기록

주차장

이 주제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