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은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만으로 끝내기 아쉽습니다. 세비야, 그라나다, 코르도바, 론다까지 내려가면 이슬람과 기독교 문화가 겹친 안달루시아가 여행의 중심이 됩니다.
나라별 여행
스페인 여행 기록
스페인은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안달루시아를 건축·미술·타파스·이슬람 유산 축으로 정리합니다.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세비야
그라나다
론다
코르도바
5개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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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록
스페인에서 바로 고를 기록
1개 기록
장소
4개 기록
여행 동선
그라나다 2박 일정은 알함브라의 나스르 궁전 입장 시각부터 정해야 합니다. 알함브라는 하루를 비우고, 알바이신과 산 니콜라스 전망대는 도착일의 밝은 시간에 따로 걷습니다.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보다 차분하지만 미술과 왕궁의 밀도가 높습니다. 프라도와 레티로, 왕궁을 본 뒤 세고비아를 하루 붙이면 스페인 중부의 역사감이 살아납니다.
안달루시아는 스페인 여행에서 가장 역사적 밀도가 높은 권역입니다. 이슬람 왕조와 기독교 왕국의 흔적이 세비야 왕궁, 코르도바 메스키타, 그라나다 알함브라, 론다 협곡에 다르게 남아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가우디 건축이 일정의 중심입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와 구엘공원 시간을 먼저 잡고, 고딕지구와 보케리아 시장, 해변 산책을 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