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은 날씨가 바뀌어도 박물관, 시장, 극장, 서점으로 하루를 다시 짤 수 있습니다. 비 예보가 있으면 야외 전망보다 실내 동선을 앞에 둡니다.
나라별 여행
영국 여행 기록
런던과 영국 여행을 날씨 대체 코스, 박물관, 시장, 공연 동선으로 나누어 봅니다.
런던
에든버러
코츠월드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
카디프
5개의 기록
먼저 볼 주제
여행 기록
영국에서 바로 고를 기록
2개 기록
장소
영국은 런던만으로 끝내기 아쉬운 나라입니다. 에든버러의 성곽, 카디프의 해안, 코츠월드의 마을, 셰익스피어의 고향까지 연결하면 도시마다 전혀 다른 풍경을 만납니다.
3개 기록
여행 동선
에든버러는 런던과 완전히 다른 결을 가진 도시입니다. 화산 지형 위의 성, 로열마일의 중세 골목, 신시가의 질서, 칼턴힐 전망을 시간대별로 나누면 짧아도 깊게 남습니다.
런던 너머의 영국을 보고 싶다면 코츠월드와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은 좋은 짝입니다. 꿀빛 석조 마을과 셰익스피어의 흔적을 보려면 이동 수단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런던은 이동 거리가 넓어 하루에 모든 상징을 몰아넣으면 피로가 큽니다. 웨스트민스터, 대영박물관, 타워브리지, 시장과 공연을 각각 다른 리듬으로 배치합니다.